원더스 라오스 IYA 사업


시장의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농업 기업가(Agripreneur)’를 키웁니다

혁신적인 작물과 비즈니스로 스스로 일어설 '농업 기업가'의 꿈을 지원합니다.

생계형 농사를 넘어 '비즈니스'로

자급자족 중심의 농사만으로는 생계를 이어가기가 어렵습니다. 원더스는 지역의 청년들이 시장의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실현하도록 돕습니다. 기업가 정신을 깨우는 창업 교육부터 전문가 멘토링까지. 단순히 밭을 일구는 것을 넘어,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도록 지원합니다.

대물림된 관습에 머무는 자급자족형 농업

BEFORE

시장의 기회를 포착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비즈니스

AFTER

누적 창업 육성 참여
348

시제품 개발 및 예비 창업
17

기업가 역량 지수 평균
12% 향상
3.80

4.12

원더스의 혁신 솔루션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까지,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합니다.

STEP 01

기업가 정신과 창업 역량 강화

  • 창업가적 태도 확립

    농업을 비즈니스 관점으로 재정의하고, 문제를 기회로 바꾸는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웁니다.

  • 비즈니스 모델 설계

    시장 수요와 문제를 분석하여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린 캔버스(Lean Canvas)를 통해 사업 계획을 구체화합니다.

STEP 02

비즈니스 모델 검증과 인큐베이팅

  • 최소 기능 제품 제작 및 피보팅

    MVP를 제작해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사업 방향을 유연하게 수정합니다.

  • 맞춤형 멘토링

    사업화 과정을 단계별로 점검하여 시행착오를 줄이고, 지속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 멘토링을 지원합니다.

STEP 03

창업 경진대회와 사업화 지원

  • 경진대회 및 창업 지원금

    농업 비즈니스 경진대회(Agri-Startup)를 통해 우수 팀을 선발하고, 실제 사업 실행을 위한 창업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 판로 개척 및 시장 진입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초기 판매처 연결을 돕고, 청년들이 지역 경제 내에서 실질적인 첫발을 내딛도록 지원합니다.

현장에서 전해온 이야기

"우리 마을엔 버섯을 직접 재배하는 사람이 없어 다른 지역에서 사 먹어야 했어요.원더스의 교육과 지원 덕분에 자신감을 얻어 '느타리버섯' 재배를 시작했고, 이제는 유기농 품질을 인정받아 마을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이 되었습니다. 내년엔 더 큰 비닐하우스를 짓고 싶어요!"

팅펙 시다마 (Tingpek Sidama)
라오스 청년 창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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