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스 라오스 커피 사업


숲을 지키고 농부의 내일을 바꾸는 커피

일시적인 원조를 넘어, 소수민족 농가가 시장의 당당한 주역으로 일어설 수 있도록 든든한 자립의 토대를 마련합니다.

숲을 지키는 커피로
반복되는 빈곤의 고리를 끊다.

매년 반복되는 화전 농사로 숲은 파괴되고, 농부는 다시 빈곤에 머물게 됩니다. 원더스는 나무를 태우는 대신 숲을 가꾸며 고품질 커피를 생산하는 ‘그늘재배(Shade-Grown) 커피’에 주목했습니다. 숲을 보존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커피를 통해, 환경과 농가의 자립을 위한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산에 불을 질러 숲을 태우는 화전

BEFORE

친환경 농법으로 커피 나무 재배

AFTER

참여 농가
237가구

심어진 나무
165,134그루

농가 수익
2배 증가

(전년 대비)

숲을 살리는 커피, 농부의 마음을 바꾸다

숲과 공존하는 생태계를 회복하며 농부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한 원더스의 커피는, 이제 '태울 대상'이 아닌 '가꿀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빈곤의 고리를 끊는 지속가능한 변화에 함께해 주세요.

탄소저장량

연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

467

승용차 100대
가 1년 동안 내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EPA, 2023)

환경 일체감 향상

커피 농업 참여 전후 비교

17.6% ↑

이전보다 숲을 가꿀 자산으로 인식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일체감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원더스의 자립 솔루션

체계적인 농업 가치사슬 접근법으로 소수민족 농부의 온전한 자립을 지원합니다.

STEP 01

건강한 수확을 위한 기초 지원

  • 우수한 묘목과 농기구 제공

    병충해에 강한 우수 커피 묘목과 필수 기자재를 지원합니다.

  • 현장 밀착형 영농 기술 전수

    자연 친화적인 그늘재배 농법을 현장에서 밀착 교육합니다.

STEP 02

커피의 가치를 높이는 전문 시설

  • 마을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가공센터

    주민이 운영하는 거점 시설에서 고부가가치 습식 가공을 진행합니다.

  • 전문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

    현대화된 전문 장비를 통해 최상급 스페셜티 품질을 유지합니다.

STEP 03

당당한 시장 참여와 소득 창출

  • 안정적인 판로 확보

    현지 호텔 공급 및 직접 판매를 통해 농가의 수익을 극대화합니다.

  • 자립 비즈니스 모델 구축

    직접 로스팅 및 완제품 개발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듭니다.

현장에서 전해온 이야기

"커피를 심은 후로 우리 마을의 숲이 다시 살아나고 있어요.
이제는 숲을 태우지 않아도 우리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습니다."

캄폰 (Khamphone)
라오스 소수민족 농부 / 폰통 마을 커피 생산자

변화 이야기 보러가기 →

자립을 돕는 가치 소비

소수민족 농부들이 정성껏 키우고 원더스가 제값을 주어 매입한 고품질 커피를 한국에서도 만나보세요.판매 수익금은 전액 원더스의 자립 지원 사업비로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옐로펀트커피

라오스 고산지대 싱글 오리진의 깊은 풍미

밍글 커피

함께할 때 더 맛있는 스페셜티 블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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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고리를 끊는 가장 확실한 방법,
소외된 이웃의 첫 자립을 응원해 주세요.

스스로 정당한 소득을 얻고 일어설 수 있는 '진짜 자립'의 무대를 만듭니다.원더스 인터내셔널과 함께 동행을 시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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