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어디서든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캄보디아 청년들의 잠재력을 인큐베이팅 합니다.
창업이 자립의 기회가 되도록,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꾸립니다.
캄보디아의 도시(4.2%)와 농촌(22.8%) 사이의 극심한 빈곤율 격차. 기존의 IT 중심 창업 지원은 농촌 청년들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였습니다. 원더스는 농촌 청년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정의하고 비즈니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가 정신과 실질적인 인큐베이팅을 제공합니다.
(총 269명 참여)
아이디어 발굴부터 실현까지,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빈틈없이 지원합니다.
기업가정신·리더십을 기르는 리더십코스와 성공한 기업가의 경험을 나누는 앙트러벤처 톡을 통해 창업을 위한 심리적 자산과 마인드셋을 형성합니다.
창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단기 집중 캠프를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비즈니스 아이디어로 전환하는 법을 배우고, 창업의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사업 모델로 정립하는 실전 창업 교육입니다. 시장 조사와 타겟 분석을 통해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고 비즈니스의 뼈대를 구축합니다.
농촌 현장 문제에 기반한 솔루션을 도출하고, 단순한 아이디어를 농산물 가공 및 유통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농업 기업가를 양성합니다.
전문 기자재가 갖춰진 공간에서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합니다. 기술 자문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상품을 만듭니다.
초기 창업 자금을 제공하고 쇼케이스를 통해 고객의 반응을 직접 확인합니다. 실전 판매 경험을 발판 삼아 비즈니스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돕습니다.
"마을에 방치된 바나나 나무들을 보며, 이를 활용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도 해결하고 싶었어요.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아이디어가 있다면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실패 없이는 성공도 없으니까요!"
지식 전달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기업가를 키워내는 일.
원더스 인터내셔널과 함께 동행을 시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