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산물과 사람들의 손길을 담아,
더 오래 기쁘게 이어지는 사회적기업을 꿈꿉니다.
라오스어로 '기쁘게 하다'라는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롬디는 라오스 북부 루앙프라방에 위치한 현지 사회적기업입니다. 원더스와 함께하는 농가들이 정성껏 키운 커피, 카이펜, 흑생강, 사차인치, 허브티 등 고품질의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역 농민과 청년의 손길에서 시작된 이 기쁨이 정당한 소득이 되고, 내일을 꿈꾸는 새로운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진심을 담았습니다.
아롬디는 단순한 기념품 가게가 아닙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소규모 생산방식과 농부의 정성을 바탕으로 라오스 북부의 진짜 자연을 전합니다.
종자와 묘목 지원부터 재배, 교육훈련, 가공기술 개발, 패키징, 브랜딩까지 제품 탄생의 전 과정을 함께하며 고부가가치화를 이끕니다.
판매를 통해 창출된 모든 수익은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 장학 사업, 그리고 마을 기반 개발을 위해 전액 투명하게 되돌아갑니다.
일할 기회가 부족한 현지 청년들을 고용하고 전문적인 서비스업 및 바리스타 훈련을 제공하여 사회 진출의 든든한 발판이 됩니다.
원더스가 현지 농부들에게 정당한 가치를 지불하고 수매하여 완성한 다채로운 농작물들을 소개합니다.
현지 농부들이 숲을 지키며 길러낸 원두를 정당한 가격에 수매하여 담아낸 드립백입니다.
고산지대의 따뜻한 햇살과 농부의 정성으로 완성된, 부드럽고 깊은 풍미의 그늘재배 커피 원두입니다.
메콩강의 맑은 물이 키워낸 귀한 민물김을 마을 여성 공동 작업장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한 영양 간식입니다.
생산자들이 화학 비료 없이 건강하게 재배한 흑생강을 정성껏 말려내어 몸에 활력을 채워주는 차입니다.
오메가 영양소가 풍부한 사차인치를 수확부터 가공까지 관리하여 건강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합니다.
라오스 자연의 색과 향을 그대로 머금은 다채로운 현지 허브(레몬, 버터플라이피 등)를 블렌딩한 프리미엄 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