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스 투데이

루앙프라방에서 만나는 사회적기업 아롬디

안녕하세요. 연디입니다. 라오스 루앙프라방은 관광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유럽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옵니다. 가족단위로도 몇주씩 휴가차 오는 경우도 많고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옵니다. 보통 11월부터 2월까지 성수기인데요. 이 시기에 유럽사람들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도 아라비카 커피가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연디입니다. 우리는 보통 케냐나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네팔 등등 다양한 나라의 커피를 마시죠. 이 커피들이 대부분 아라비카 커피입니다. 스페셜티로서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베트남에서 생산되는 90%가 로부스타 커피입니다.

라오스 현장 방문 및 사업 방향성 기획 조사

2018년 3월부터는 (사)나눔과 기술 라오스 사업장을 방문하며 현지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있는 수파노봉 대학교에 거점으로 두고있는 [적정과학기술거점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들을 방문하였습니다. 주로 식품 가공 사업과 소수력 발전기와 같은

필리핀 NGO협의회 전문가 교육

2018년 4월에는 KCOC에서 필리핀 NGO 현장 전문가들을 대상으로하는 교육이 있었습니다. 이반장님이 주 강사로 섭외되었으며 이 후 몽골에서도 동일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때는 연디도 함께 동행하여 필리핀 현장 이야기를

라오스 산간 북부의 길은 이렇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이기 때문에 라오스의 속살이 어떤지를 찾아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보통 라오스는 루앙프라방, 방비앵 등 휴양지에서 관광을 하기 위해 방문하기 때문이죠. 보통 평평한 흙길이 이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