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derJess와 노드그린, 원더스의 콜라보

원더스에서는 유튜버 WanderJess재이, 덴마크의 시계회사 노드그린과 라오스에 커피 묘목을 후원하는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합니다. WanderJess 재이는 작년 10월 라오스 루앙프라방 지역에 방문하여 원더스의 사회적 기업 아롬디의 활동을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에 공유했었고 그 이후로 원더스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노드그린과의 콜라보에서는 WanderJess의 […]

원더스 이전했습니다.

원더스는 최근 낙원상가 5층에 위치한 공유공간 NPOpia로 이전했습니다. 아직 독립된 공간은 없지만 자유석 편안한 자리와 멋진 회의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임대비용도 절감하게 되어서 재정적인 부담도 덜었고 낙원상가의 뉴트로한 주변환경도 좋습니다. 새로운 사무실에서 더욱 파이팅~ 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사단법인 원더스 설립절차 완료 및 홈페이지 오픈

안녕하세요 연디입니다. 드디어 사단법인 원더스의 설립 절차가 모두 완료 되었습니다. 원더스의 공식적인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네요. 사단법인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과정과 절차가 있었습니다. 서울시에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고, 법원에 등기를 신청하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하는 등 세세한 행정 절차가 생각보다 […]

원더스 카카오톡 채널이 오픈되었습니다.

드디어 원더스에도 카카오톡 채널이 오픈되었습니다. 예~! 단체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홈페이지에 가입 / 로그인을 하고 게시판을 들어가 질문을 올리고 답변을 받는 것까지 굉장히 긴 시간이 걸리고 불편한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카카오톡을 이용한 질문 답변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질문답변 서비스를 […]

사단법인 원더스 창립총회

원더스는 2019년 10월 13일에 창립총회를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기에 원더스 창립총회가 가능했습니다. 임의단체였던 국제개발혁신네트워크를 사단법인 원더스 인터내셔널로 전환하여 새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후로도 사단법인 설립까지는 많은 과정이 남아있습니다.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비영리 기관 허가를 받고 기부금품모집을 관할 […]

원더스 라오스 커피 농업 사업 발굴을 위한 조사실시

라오스 북부의 자연환경적인 조건이 고품질의 커피생산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된 이후 지속적인 조사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양한 비즈니스 관련 이해관계자들을 만났고, 지역사회를 다니며 지역의 문제와 시장접근성에 대한 어려움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라오스 북부에 커피농업을 진행했던 유럽국가의 원조프로그램 오피스도 방문하고 전문가들과의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라오스 북부의 […]

라오스 현장 방문 및 사업 방향성 기획 조사

2018년 3월부터는 (사)나눔과 기술 라오스 사업장을 방문하며 현지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있는 수파노봉 대학교에 거점으로 두고있는 [적정과학기술거점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들을 방문하였습니다. 주로 식품 가공 사업과 소수력 발전기와 같은 에너지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었고 이 일을 계기로 이성범 대표는 2018년 6월에 적정기술센터 […]

필리핀 NGO협의회 전문가 교육

2018년 4월에는 KCOC에서 필리핀 NGO 현장 전문가들을 대상으로하는 교육이 있었습니다. 이반장님이 주 강사로 섭외되었으며 이 후 몽골에서도 동일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때는 연디도 함께 동행하여 필리핀 현장 이야기를 여러편의 팟캐스트로 담았습니다. 특히 필리핀 KCOC 오성근 코디네이터님과도 팟캐스트를 녹음하며 유익한 이야기를 […]

팟캐스트 국제개발 리얼라이브를 시작하다.

팟빵 주소 : http://www.podbbang.com/ch/16133?e=22547849 팟캐스트는 2018년 3월 4일에 파일럿 방송을 시작으로 전체 13편을 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한번 정리하는 생각으로 간단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출연진은 연디와 이반장 이렇게 둘입니다. 연디는 연남동 디제이의 약자… 이반장은 연디가 직장 동료이던 시절 이성범 […]

원더스를 만들기 위한 시작. 국제개발혁신네트워크를 만들다.

우리는 모이기만 하면 매번 장시간 회의를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처음 상태에서는 의욕이 있다고 바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고 계획을 세워도 구체적으로 어떤 그림이 그려질지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무엇도 정해진 것이 없었으므로 어떤 것이든 해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은 뭐라도 해볼 […]